모스크바와 상트 페테르부르크는

러시아의 두 수도

러시아에 해마다 수 많은 관광객들이 온다. 외국인들은 러시아 자연, 산, 강, 호수 와 자연 보호구역에 대한 관심이 많다. 그런데 러시아에 관광객들이 찾는 것이 자연 뿐만 아니다. 관광객의 약 절반은 러시아의 주요 도시인 모스크바 (Moscow) 또는 상트 페테르부르크 (St. Petersburg) 중 한 곳에 와서 이 도시의 가장 큰 도시의 명소와 문화에 중점을 둔다. 2016 년 모스크바에는 약 450 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들이 오고 상트 페테르부르크에 300 만 명이 왔다.

키차로 오는 여행객들이 도착하자마자 러시아 문화에 몰투한다. 모스크바와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철도역은 대부분 19 세기에 건축되었으며 건축 기념물로 인식된다.

모스크바의 레닌그라드 (Leningrad) 기차역과 상트 페테르부르크 (St. Petersburg)의 모스크바 철도역들이 똑 같이 생겼다. 두 건물은 1840 년대 건축가 콘스탄틴 톤 (Konstantin Ton)이 설계 한 동일한 디자인으로 지어졌다. 러시아에 가면 이 특점을 꼭 주의해야 한다. 또한 처음에 모스크바와 상트 페테르부르크를 연결하는 도로를 기념하여 두 기차역을 니콜라예프스키라고 부른 적이 있다.

박물관과 미술관

모스크바와 상트 페테르부르크는 유럽의 주요 문화 센터이다. 두 도시에는 세계 각나라에서 유명한 박물관, 극장, 콘서트 홀 및 대학들이 있다. 러시아 문화와 세계 문화를 연결하는 기관이다. 아마도 러시아 박물관과 미술관의 일부를 방문하지 않고 러시아에 대한 인상을 남기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

상트 페테르부르크에 있는 에르미다시 박물관은 세계에서 가장 큰 박물관 중에 하나이다. 1764년에 예카테리나 2세가 에르미타시를 궁전 부분에서 개최했다. 오늘날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과 응용 예술의 300 만 가지의 다양한 전시품으로 구성된이 컬렉션은 궁전과 다른 건물에 위치해 있다.

에르미다시의 진짜 진주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리타의 성모", 조르조네의 "유디트", 렘브란트의 "돌아온 탕자" 그리고 라파엘로 산치오, 루벤스, 티치아노, 베로네세, 카라바지오의 작품들이다. 겨울 궁전 자체와 그의 화료한 인테리어는 관광객들에게 너무 재미 있다. 작년에 여기에 온 관광객 수는 4 백만 명이 넘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있는 국립 박물관인 에르미타쥐는 세계 제일 큰 예술 박물관 중의 하나입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루쓰끼 박물관은 러시아 예술이 특수입니다. 루쓰끼 박물관은 에르미타쥐처럼 황제, 공작 등이 살던 궁전에서 위치합니다. 지금 박물관은 고대 러시아 성화상에서 소련 아트까지 40만 개의 전시품을 보관 중입니다.

1703년에 설립한 상트페테르부르크는 거의 금방 러시아의 수도가 되었고 XVIII–XIX 세기에서 여러 가지 점에서 모스크바를 추월했습니다. 그래서 모스크바에서는 규모 큰 예술 박물관이 에르미타쥐보다 한 세기나 늦게 개최되었습니다. 1856 년에 유명한 사업가, 문예와 과학의 보호자인 파벨 트레티야코프가 개인 갤러리에서 보관하려고 예술 작품을 구입하기 시작했고 수십년이 지나 대중도 보게 갤러리를 개최했습니다. 150년 동안 커지던 수집은 드디어 설립자의 이름을 가진 큰 박물관이 되었습니다. 지금 트레티야코프 미술관은 여러 가지 건물로 이뤄지는데 모스크바 중심에 위치한 긴 역사를 가진 건물이 아직 제일 중요합니다. 유명한 절대주의 화가인 카지미르 말레비지의 블랙 스크웨어가 바로 거기 있습니다.

제일 완료된 수집은 XIX 세기 후반의 러시아 예술의 수집인데 루블료브의 유명한 «트로이짜»를 포함해서 고대 러시아 예술도 아주 풍부합니다. 외국 예술은 XX 세기 초에 모스크바에서 열린 푸쉬낀스끼 박물관에서 전시됩니다. 박물관 본관에서는 이집트 포함해서 고대 소장품이 보관 중입니다. 본관 건너편에는 박물관의 둘번째 관인 XIX-XX 세기의 유럽, 미국 예술의 갤러리가 위치합니다. 거기는 피카소의 유명한 «공 위에서 묘기 부르는 소녀», 데가, 반고흐의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극장

모스크바나 상트페테르부르크에 방문하는 것은 각 도시의 수많은 극장 중의 하나만이라도 가보지 않으면 상상할 수 없습니다. 러시아의 문화 수도인 상트페테르부르크에는 다양한 규모와 장르의 극장이 100 군데 넘습니다. 그 중의 제일 크고, 비싸고 최고인 극장은 공연 개봉의 티켓 판매는 순식간에 끝나는 마린스키 극장입니다. 마린스키 무대는 발레와 오페라가 공연됩니다. 마린스키 극장은 테아트랄리나야 광장에 있는 본 무대부터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모스크바에 있는 극장의 수는 200 군데에 가깝습니다. 제일 중요한 극장인 볼쇼이는 크래믈린 근처에 있고 세계 최고의 댄서와 가수로 유명합니다. 마린스키 극장 같이 볼쇼이는 주로 오페라와 발레를 공연합니다. 볼쇼이는 1780 년에 열렸지만 몇 차례 화재를 당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 볼 수 있는 건물은 1856 년부터 손님을 받아드리기 시작되었지만 그때부터 몇 번 복원 공사가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공사는 2011 년이었습니다.

볼쇼이 극장은 크래믈린 근처에 있고 세계 최고의 댄서와 가수로 유명합니다

성당과 건축물

러시아의 제일 중요한 광장은 크래믈린, 레닌 영묘, 성 바실리성당이 위치하고 있는 붉은 광장입니다. 크래믈린은 대통령 관저인데도 불구하고 화려한 성당과 황제의 방을 포함해서 투어를 할 수 있습니다. 성 바실리 대성당도 관광객들을 위해 개방되어 있다. 성 바실리 대성당은 XVI 세기에 천막형의 스타일로 건축되었고 지금 유네스코 문화 유산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유네스코 기록에는 또 모스크바의 노보데비치 수도원과 꼴로멘스꼬예 공원도 있습니다. 모스크바의 1000 군데 넘는 다른 수도원과 성당, 이즈마일로보, 짜리쯔노 대저택을 포함해서 황제 시대의 수많은 건축물도 가볼 만한 곳입니다.

상트페테르부르크는 도시의 역사적인 중심지와 그와 관련된 기념건축물이 유네스코 기록에 있습니다. 즉, 겨울궁전 앞에 펼치는 위대한 궁전광장, 성 이사악 성당, 도시 내외에 있는 모든 궁전이 유네스코로부터 보호됩니다. 모스크바의 성 바실리 대성당의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유사물은 XIX 세기에 알렉산드르 2세를 살인기도를 한 곳에서 건축된 피의 구세주 성당입니다.

지하철

극장과 박물과에 가면 물론 택시로 갈 수 있지만 한번이나 지하철을 타야 한다. 두 도시의 주민들은 매일 실제 미술 작품에 감탄 할 기회가 있다. 지하철역의 디자인이 상당히 고비한 대부분의 유럽 지하철에 비해서 소련 지하철에서 각각의 지하철역은 최고의 건축가들에 의해 개별 프로젝트에 건설된 것이다. 모스크바에서는 44 개의 중앙역이 문화 유산의 대상으로 인식되고 있다. 상트 페테르부르크 지하철은 모스크바보다 20 년 후에 문을 열었지만 문화 유산 목록에는 6 개의 역이 포함되어있다. 그중 하나인 아브토보 지하쳘역은 구아르디안 잡지에 따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하운 지하철역중에 하나로 기록되어 있다.

Guardian에 따르면, 지하철역 Avtovo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지하철역 중 하나이다

쇼핑

유행의 옷과 액세서리의 팬들이 러시아의 두 수도들을 좋아할 것이다. 여기 거의 모든 유명한 브랜드의 상품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쇼핑을 하기 편하다. 또한 모스크바와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는 러시아가 유명한 모든 것을 찾을 수 있다. 캐비아와 해산물 , 아쿠티아의 다이아몬드, 오렌부르크 (Orenburg)의모직 숄, 모든 종류의 기념품, 국산 공예품 등을 찾을 수 있다.

스크바에서 가장 유명하고 대형 백화점 중 하나는 굼이라고 한다. 건축 기념물이며 붉은 관장 가운데에 있다. 유럽에서 가장 큰 백화점인 추므 (TSUM)도 여기 위치 해 있다. 사치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며 건물은 네오고딕 양식으로 지어졌다. 그리고 관광객들은 Dior, Cartier, Hermes, Louis Vuitton, Chanel 등 유명 브랜드의 부티크가 있는 스톨레쉬니코브 골목길에서 산책하는 것을 즐길 수 있습니다.

상트페테르부르크 시민들은 보통 옷을 모스크바역 인근에 있는 «갈레레야»라는 몰에서 삽니다. 러시아 기념품은 역사적인 건물에 위치한 «고스티늬 드보르»라는 쇼핑몰이나 네브스키 대로에서 풍부하고 다양합니다.

놀이

모스크바가 절대 자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이것은 사실이다. 낮에도 밤에도 여기 생활이 멈추지 않는다. 바와 레스토랑에서 사람들이 많고 어떤 동네에 아침까지 차들이 끊임 없이 밀린다. 도시의 중심부는 아름다운 조명으로 밝혀지고4 시간 영업하는 상점, 카페, 레스토랑 및 바는 관광객을 깜짝 놀랄 정도 많다. 상트 페테르부르크도 마찬 가지다. 둘 다 도시에 각 사람은 즐거움을 찾을 것이다.

낮에는 수많고 다양한 러시아, 유럽, 중국 음식 맛집을 한두 군데를 골라 즐길 수 있고 쇼핑도 옵션이 좋습니다. 이런 여가를 위해서는 모스크바에서 «오호트늬 랴드»,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볼쇼이 고스티늬 드보르»라는 쇼핑몰이 완벽한 곳입니다.

저녁에는 공연이나 콘서트를 관람하는 것이 딱 좋은데 모스크바 음악원이나 상트페테르부르크 오크탸브리스키 컨서트홀에서 가능합니다. 그라고, 밤에는 다양한 방탈출 퀘스트에서 하나 고르거나 클럽, 바에서 놀아볼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쩬트랄늬라는 문화와 레크리에이션의 공원 등 도시 공원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특히 기분이 좋습니다. 저녁때 날씨가 쌀쌀해지면 사람들이 밖에서 산책한다. 연못 앞에 잔디에다 않아 있고 시내에 있는 것을 믿을 수 없다. 혼자 오는 사람들이 많고 같이 모여서 오는 사람들도 많은데 잔디에 앉거나 카페에 가고 탁구와 다른 놀이를 한다.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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